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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아저씨 소개시켜준 친구...

|2017.08.31 04:21
조회 13,091 |추천 5
요즘 판에서 노처녀들이 주변에서 30대 노총각 소개시켜준다는둥, 능글능글 들이대는 아저씨 스토리 등등  소설글 쓰는게 유행이지? 이게 다 어떻게든 어린여자들이 자기 또래남자를  혐오하게끔 해서 살아남으려는 노처녀들의 개수작이야.
어린 여자들아 , 늙은 언니들이 허구헌날 어린남자가 최고라며 풋풋한 사랑좀 하라고 그러지?하지만 여자는 절대 자기가 만날 남자를 자기보다 나은 어린 여자에게 권하질 않아.능력없고 차도없고 어리숙한 대학생남자는 자기 눈에는 안차니까 엄청 띄워주며 눈엣가시인 어린 여자와 엮으려는게 본심이야  ㅋㅋㅋ
재밌는건  또래만나는게 정상이라던 늙은언니들이... 정상적으로 정작 자신들이 만나게 될 또래남자를 어린여자앞에선 무조건 변태,쓰레기 , 나쁜놈으로 묘사한다는거 너무 속보이지 않아?ㅋㅋ 그냥 니네가 언니들의 또래남자 만나는게 죨라 두려운거야... 
3줄요약
1. 여자들이 어린 남자가 최고라고 하는건...2. 남자들에 대한 반발심리와,능력있는  또래 남자를 뺏기기 싫어서 어린여자에게 견제 심리3. 연상과 사귈땐 절대 그 남자의 또래 여자에겐 연애상담 받지마라.
추천수5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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