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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렇게싫으거니..흔들리는거니..?

먹먹 |2017.08.31 17:27
조회 502 |추천 0

그사람한테 제물건이 조금있어서 받아야하는데 가지러간다니까 퀵으로보낸다고 택배로보낸다고 못오게하네요.그럼 집밑에라도 놔두면 가져간다니까 그것도 못하게하네요. 전여친한테 환승이별당해서 칼같이정리당했는데 못오게하는이유가 제가 미칠듯이싫어서일까요? 절 보면흔들려서일까요? 1년6개월사귀었고 저랑 결혼하자할정도로 좋아했는데 헌신하면 헌신짝된다고 지치고 질렸나봐요.. 그럼 차기1시간전에 너아니면결혼안하고 혼자살꺼라고 사랑한다해놓고 1시간후에는 마치 딴사람처럼 저렇게 쉽게 마음정리가되는건 뭐죠...?물건받고 마지막문자받았는데 물건보냈고 고생했다고 차단되있으니 답장은안해도된다고왔는데 잘버티려고 노력중이었는데 추억이 자꾸 제발목을 잡아서 ㅂㅅ처럼 울고있네요..... 부디 전여친하고 다시깨지고 후폭풍이나왔음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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