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고맙습니다ㅋㅋㅋ벨누르는 교인들? 사람들?

ㅅㅅ |2017.09.01 12:37
조회 6,717 |추천 6
***추가
댓글주신분들 너무감사 드립니다~
댓글보고 친한주민들하고 관리사무소가서 얘기했어요 지하주차장에도 연결되는공동현관이 있고 1층에도 공동현관이 있는데 두군데 경고장 붙여주십사 얘기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단지밖으로 나갔더니 떡하니 길건너에 좌판

깔구 파라솔 펼쳐놓고 전도하길래 그대로 직진해서 한바

탕 지랄하고 왔어요 댓글에 써주신것처럼 어느집이든 벨

을 누르거나 단지내에서 보이는날에는 신고할꺼며 소금

들고다니면서 뿌려줄꺼라고 작작들좀하라고 걸리기만

걸리라고 미친년처럼날뛰는데 실실웃더라구요 또라이

들같더라구요 그와중에 한명은 계속 전도시전하구...암튼 그랬네요 이제 다신안오길 바래봅니다

모두감사합니다 도움많이받았습니다~~


방탈죄송합니다~

저희 일년조금넘은 신축아파트에 살고있어요
그래서 1층아파트현관에서 호수를 누르면 저희가문을 열어야 들어올수있는데 교인인지뭔지(자기들말로는 5분 스피치 어쩌고? 설문조사)하는사람들이 하루 한번씩 꼭 벨을 눌러댑니다 많을땐 두번씩 단지내에서 만나서 붙잡으려고 하면 짜증내면서 됐어요 하는데 집벨을 누리니 화도 못내겠고(나중에 혹시라도 복수할까봐요 ㅠㅠ) 아기가 자거나할때 꼭 그러니 아기가 벨 소리에 깰때도 있고 짜증납니다 차량으로 들어오면 통제가 되는데 걸어서 들어오니 알수가없어서 통제할수 없다고 경비실에서 그러더라구요 방법없을까요 성질같아서는 진짜 지랄하고싶은데... 퇴치방법 아시는분들 있으실까요?
추천수6
반대수1
베플남자oo|2017.09.01 13:59
난 팬티바람으로 진짜칼들고 한번만더 오면 배때지 째진다니까 교회여자둘이 계단으로 좁빠지게 토끼더라.
베플남자|2017.09.01 20:02
5분 스피치..설문조사..신천지네요..정상적인 교회는 방문해서 그렇게 안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