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추가좀할게요전 와이프가 양육비를 30에서 50 으로 올려달랍니다 줘야하나요?

문제 |2017.09.01 17:07
조회 61,362 |추천 12
와이프 뭐 전 와이프죠 이혼한지는 4년되었고 그때 딸이
5살이었으니 지금 9살입니다. 4년동안 전와이프와 딸을 본적이없습니다. 제가 보기싫어서요 이혼사유는 저희 어머니의 치매입니다. 누나는 떨어져살고 돌볼사람이 와이프 뿐인데 간병인도 돈이 많이들고 와이프에게 얘기하니

절대 싫다 차라리 이혼하자더군요 네 그래서 꼴도보기싫고 정도 떨어졌습니다. 근데 아이가 초등학생올라가니 돈이 많이 필요한가보네요 양육비를 30에서 50으로 달라는데 거절하니까 니새끼아니냐며 양심없다네요


이 경우는 누가양심이없는건가요? 다짜고짜 황당하고 어이가없습니다.



말씀못드린게 있는데 돈이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라 와이프도 맞벌이하는중이었습니다. 이혼을 먼저 요구한건 전와이프고 지금 어머니 누나와 매형이 모시고있습니다. 어머니 살아생전 와이프에게 싫은소리하나도 안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 와이프가 한 행동이 정떨어진겁니다. 게다가 와이프는 장인어른 장모님 다 일하고 계셔서 여유로운 상태임에도 어머니 간병을 거절했습니다. 제 심정이 조금 이해가시는지요?저는 울화통이 터집니다.




글추가좀 하겠습니다. 이혼당시 양육비는 저랑 와이프가 합의해서 결정한겁니다. 그걸이제서야 올리라는겁니다. 그리고 결혼생활당시 와이프 오후3시에퇴근합니다.(장모님이랑 같이 업무) 오후 3시에서8시까지만요 이게 그렇게 부당한 요구인가요?
추천수12
반대수649
베플ㅇㅇ|2017.09.01 17:17
몇십년키워준 부모님 병간호도 안하고 아내한테 미룬 글쓴이는 불효자, 누나는 불효녀. 자식 양육비 20만원 올려주기 싫어하고 보기도 안하는거 보니 부성애도 없고, 부모님이 자식교육 참 잘 시키셨네요.
베플ㅇㅇ|2017.09.01 17:42
당신은 패륜아주제에 무슨 아내한테 정이떨어집니까 본인 부모며 아이며 피붙이 전부 나몰라라 아무도 돌보지않고 혼자몸이나 건사하고 사는주제에 말이많네요 인간으로 태어나 나중에 아빠소리라도 들으려면 아이 학원하나 더보낸다 생각하고 50보내세요 50도 적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