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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아줌마 들이 반말하시는게 싫어요

ㅗㅗ |2017.09.03 00:21
조회 127 |추천 0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식당아주머니들께서 반말하시는게 싫어요
저는 학생이구요 제가 나이가 못해도 30살정도는 어릴테니(더 조금 어릴수도 있지만)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요. 근데 저는 초면인 사람들이 반말하는거 정말정말 싫거든요ㅠㅠ 제가 밀할때는 무조건 최대한 예의바르게 얘기하려고 노력하는데 정작 돌아오는건 반말일때 너무 짜증나요. 친근함?저 친근함 표현 안받고 존댓말받고싶어요. 돈내고 들어간 식당에서 나이가 더 많다고 제가 반말들어야하나요? 이해가 잘 안돼서요....... 반말 들을거면 저도 반말했죠 물론 존댓말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해요) 반말 하시는분들 어쩌다 만나면 기분이 안좋아져요.
저:저기 혹시 지금 이거랑 이거 되나요?
아줌마:응
저:그럼 그거 두개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럴때가 많은데 응 대신 네 해주실순없는걸까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제가 이상하다고 해서요.. 한번 보고 말 사람이지만 어쩌다 인연이 이어지게될수도있는거잖아요 후에 엄마 친구분이 되실수도있고 옆집 아줌마가 되실수도있는건데 만나면 꺼려질거같아요 저는 첫인상(외모말고 말투나 행동이요)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ㅠㅜㅠㅠㅠ 조언부탁드릴게요 사진은 묻히지말라고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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