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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여러분이 볼때는 바람이라 생각드나요 ?

ㅇㄷㅇ |2017.09.03 19:35
조회 285 |추천 0

가정사 여서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우선 난 장남 17살이고 아래로 15살 12살 여동생들이 있음

우리부모님은 각자 직업이 따로 있으나 부업은 부모님 두분다같이하심

주로 평일에 주업을 하시고 주말에는 같이 부업을 하심

소개는 이정도만하고 2015년 11월달로 돌아가봄

 우리가족은 외식을 했고 동생이 아빠 핸드폰을 갖고 게임을 하고 있었음

누군가에게 카톡이 자꾸 오는거임 어떤 여자였음

패턴이 없어 누구나 금방 풀수있어서 동생한테서 내가 뺏어서 화장실로감

이름은 아마 아빠 여동창 이였던거 같음 (동명일수도있음 확실하지않음)

일단 카톡내용을 봤는데 충격을 감출수가 없었음

아빠가 그 여자에게 "너랑 또 자고싶다 ", "이따 밤에 만나자"이런 내용이 담겨있었음

그러나 그여자도 "나도 좋다 " , "언제 만나냐" 이런 반응이였음

솔직히 예상하지 못했음 아빠가 티비에서만 볼듯한 일을 하고있었음

일단 나혼자만 알고있기로 하고 가족에게는 비밀로함

그이후로 나는 가끔 아빠의 휴대폰을 아빠몰래 검사했음

2015년 10월이 카톡이 끝이였고 나는 2016년 7월달 까지 검사했음

더 이상 뭔가 나오지 않음 그래서 난 2016년 7월 이후로 안심했음

근데 요새 아빠가 밤에 늦게 들어오는일이 많아지고 집에서 자는일이 적어짐

아빠의 생활패턴은(아침 8시 출근>오후6시 퇴근> 오후 7시 외출> 다음날 아침 6시 귀가)였음

나는 또 아빠가 바람을 필까 계속 걱정됨  어쩔땐 밤을 꼬박 넘긴적도 있음

휴대폰 검사를 하고싶지만 아빠가 집에 들어오질 않음

주말이되면 부모님이 같이 부업을 하셨음

요즘따라 엄마만 부업을 나가고 아빤 주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부업을 안함

그러나 아빠는 일하던 중간에 씻고 옷을 갈아입고 외출하심

아빠의 폰을 몰래 볼수있는 시간도 없고 집에서 자는 일이적어짐

솔직히 아빠를 믿지만 사람을 쉽게 변하지않음 한번 바람핀사람은 두번세번 더 할수있음

제일 걱정되는건 아직 어린 동생들과 엄마임

특히 엄마가 아무의심없이 살다가 이걸 알게되면 충격에 빠지실 거임

근데 대부분 불륜을 한다면 휴대폰에 잠금화면을 해두는데

우리아빠는 패턴이나 비밀번호를 잠궈본적이 한번도 없음

가끔은 아빠가 장남인 나에게 아빠가 없으면 내가 가족을 책임져야된다고 말하심

2년전은 불륜을 확실하지만 아직 나밖에 모름

아빠는 아무도 모르고있다고 생각하기에 또 불륜을 저지를수 있다고 나는 생각함

물론 아빠를 믿지못하는건아니지만 아빠에게 신뢰가떨어지는 행동을 한건 사실임

그러나 이걸 가족에게 말하면 가정이 파탄나며 어린동생들에게는 충격이 클꺼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만약 아빠가 불륜을 또 하시면 말을 하는게 맞겠죠 ? 그게 옳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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