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개인적으로 여자가 군대가는거에 반대하는 입장이야. 참고로 쓰니는 여자고.
일단 벌써 페북이나 여러sns에 그게 뭔 개소리냐. 여자는 애낳아야하는데 어떻게 가냐 이런식으로 무작정 여자는 보호받아야하니 남자나 가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아니라고 봐.
사실 여자가 군대에 안가는 진짜이유는 애낳아야하고 그런것 보다 실제 전쟁이 나면 우리 여자들이 암묵적으로 우리나라를 지탱하는거라고 생각해.
쉽게말해서 조선시대에 성쌓고 활당기고 싸운다고 생각해봐. 남자들이 나서서 활들고 칼들고 싸우지만 여자들은 성안에서 남자들이 싸우는동안 놀았어? 그게아니고 남자들이 먹을 밥, 무기도 나르고, 남자들이 싸우다 다치면 집으로 데려가서 치료도 해주고 이런식으로 여자들이 칼을 안들었을 뿐이지 전쟁이나면 같이 싸운다는거야.
그렇기에 그때 여자들이 성을 지탱해준것처럼 우리가 그역할을 해야한다는거지. 또한 그런 역할을 해줄 사람들이 필요한게 사실이고.
뭐 요즘에는 기술이 발달해서 전쟁나면 핵전쟁이라는 소리가 많지만 기본적으로 남자만 군대에 가는 이유를 말한거지.
그렇지만 여자들아. 우리가 너무 무시하는 부분이 있어.
남자들이 군대를 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무시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솔직히 여자들군대가라 이런소리만 들려도 여자들은 훈련하다가 배다치면 임신못할수도 있다. 생리하는거 때문에 훈련에 제대로 참여를 못한다. 이런말 하지만, 남자들도 거기다치면 임신 못시켜...알지..?
이글에 목적은 사실 여자를 왜 군대에 보내냐 보다는 여자들이 조금더 남자들이 군대에 가는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해주면 좋겠다는 거야. 남자들이 여자들 대신해서 군대에가는거는 감사한 일이 맞고 너무 무시하지 말아줘.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