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나는 지금 19살이야
내 전남친은 중학교 1년넘게 사겨서 고1초까지 사귄애야
남자친구이름을 a라고 할께 난 우선 중학교 2학년때부터 이a를 내가 좋아했었어 a도 나를 호감있었고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어. 난 정말 슬픈거 좋은거 다나누고 내가 맨날 화내고 싸워도 항상 묵묵하게 날 잘잡아줬어.
난 그래서 a가 언제든 내옆에 있을것같았고, 평생 사귈수 있다고 생각했어 솔직히 내가 진짜 사랑을 했었다고 생각해 누가 보기엔 어렸보일수도 있어 근데 난 정말 사랑을 느꼈고 그a가 나이에 비해서 어른스러워서 항상 도움도 많이 받았었어.
그러다가 사귄지 좀되고나서 우리가 서로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하게됬어 그때 사람들이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을 많이하더라?
난 근데 그게 진짜 우리한텐 일어날진 몰랐어 근데..아니더라 내가 그a가 질리기 시작했어 솔직히 고등학생되면서 여러 남자선배들한테 연락오기 시작했고 난흔들렸어 ,, 그래서 그냥 난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지
근데 하루는 정말행복했어 다른남자애들이랑 연락도 해보고 근데 하루 지났는데 진짜 난 이렇게 손이 떨리고 몸이 떨린적이 처음이였어. 다시 만나야될것 같더라고 너무 힘들더라고 그래서 a한테 사정사정해서 만나달라고했어 ,, 근데 알고보니 그a는 하루종일 밥도 한입안먹고 정리를했더라고 그래도 설득해서 다시만나게됬는데 그랬던것도 잠시 정이였더라고 ..다시 예전같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다시 헤어지자고 하고 새남자친구를 그뒤로 사겼어,,
근데 새로 사귄 남자친구는 진짜 이게 사귀는건가 싶을정도로 감정이 안느껴졌어 그래서 헤어지고 a한테 연락을했더니 당연하게 단호하게 끝내더라 내가 진짜 100번 잘못한거 알아 진짜 나도 내가 왜그랬는데 지금 3년이 다되가는데도 후회해 a입장에선 내가 남자랑 헤어지고 연락한줄 알텐데 난 진짜 새로운남자사귀다가 a가 더많이 생각 나고 그뒤에도 한 10명..?정도 남자한테 연락도 왔는데 그a한테 나중에 연락할때 난 너기다렸다고 말하고싶어서 다뿌리치고있어,, 나도 지금 내마음을 잘모르겠어 너무 그애가 보고싶어 만나고싶어 얘기하고싶어
내가 몇일전에 a가 꿈에 나와서 궁금해서 염탐해보려했는데
각종 sns다차단했더라, 근데 다시 쳐보니깐 차단이 풀려있었어 아직 나를 신경쓰고 있는건가 나도 잘모르겠어 ,,혹시 의견좀 알려주라,,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