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남자고 우리엄마 모델출신이고 지금도 홈쇼핑에서 모델알바하시면서 용돈벌이하실정도로 지금도 다른엄마들에비해서 예쁘고 뱃살도 전혀없고 우리엄마지만 몸매도 좋은데 엄마한테 조금이라도 이상한 생각든적은 인생살면서 단 한번도 없음ㅋㅋ;우리누나도 엄마유전자 몰빵돼서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예쁘단 소리를 어디서나 듣고살지만 누나가 알몸으로 샤워하고 나오는거봐도 다커서 왜 저러고다닐까 이런생각이나 들지 이상한생각따위 1도 안듦 그게정상아닌가
의외로 가족 친척한테 성추행당하고 심지어 성폭행까지 당한애들이 꽤 많다는게 정말 같은 남자로서도 이해가 전혀안됨 저런애들은 아예 성범죄자 DNA,를 갖고 태어나는건가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