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0살 넘어 한글을 배운 어머니가 아들에게

후다닥 |2017.09.05 21:32
조회 7,528 |추천 34
추천수34
반대수2
베플|2017.09.06 19:45
자기 화풀이로 애 때려놓고 이제와서 저런다고 뭔 감동이야 다 늙어서 자기맘 편하자고 저러는거지 이유없이 화풀이로 애때렸을 인성이면 늙어서도 안바뀌는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