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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들어주세요

오오이 |2017.09.05 23:02
조회 230 |추천 0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4달 사귄 남자친구에 대한 실망? 집착?으로 인하여 헤어지자고 선고해버린 사람입니다.
그 다음날 다른 친구(남자친구가 포함 되어있는 단톡 친구들)들이 남자친구에 대해서 어장관리를 하고있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을 듣게 되어 화가나서 남자친구를 쓰레기로 몰고가게 되었습니다. 내가 나쁜사람이지요.. 남자친구의 말을 듣고 나니 남자친구가 문제가 아닌 제 친구들이 잘못 알고 말했던 것이었어요.
며칠 동안 잘 먹지도 못하고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만 남아 오늘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 대해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고... 제가 화내면서 전화할때는 다시 재회를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날 제가 화내서 전화한 후로 울면서 잤다고.. 이젠 저한테 정이 완전히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 사람 꼭 잡고싶어서 계속 매달려 보았지만 결국 안되더군요.. 그래서 사랑하는 마음 다할 때까지 계속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정이 떨어지면 칼같은 사람이라 더욱 마음 졸이고 있네요..이 사람 언젠가 연락이 올까요....  후폭풍 바라면 안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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