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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화상자국있다고 결혼반대하시는 예비시어머님

결혼고민 |2017.09.06 20:33
조회 8,977 |추천 34
주말에 남친집으로 인사드리러갔는데 제가 오른쪽 팔이랑 손에 화상자국이있는데 너무 반대하시네요 보기흉하다고하시면서요
중학생들 언니랑 라면끓여먹다가 아래떨어진 후레이크를줍다 오른쪽 어깨부터 팔에 뜨거운말이 쏟아졌고
그때 생겼어요
부모님이 최대한 치료해주셨지만 자국까진 어쩔수가없네요
지금 남자친구와는 3년만났고 그런거 신경안쓰는사람이라 좋았는데 본인이 설득하겠다고하네요
그냥 헤어져야하겠죠 씁쓸하네요
추천수34
반대수0
베플참나|2017.09.06 22:47
그런집엔 시집안가는게 답입니다 조상이 도우셨으니 어서 빠져나오세요
베플남자oo|2017.09.06 20:49
그런걸로 트집잡는 거라면 인성 글러쳐먹은 집구석이다. 화상조금입은게 죄인가? 장애인이었다면 지아들 죽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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