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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룩클린 출신의 혼합 미디어 아티스트 'Mathilde Roussel Giraudy'는 흙과 밀알, 밀 씨앗, 그리고 재활용된 금속품 등 만을 이용해서 작업한다고 합니다. 마틸다의 뉴욕에서 열린 전시 모습입니다. 전시를 진행한 뉴욕 브룩클린의 Dog Gallery 에서는 '친환경' 이라는 개념을 의인화하여 잔디를 사람의 형태로 만든 마틸다의 조형물이 향촌을 느끼게 할 정도로 빠져드는 매력적인 작업이라고 평을 했습니다. 인간은 땅에서 태어나 땅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육신은 죽음을 맞는것이 아닙니다. 그저 자연속에서 순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땅에서 주는 소산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땅은 인간 에너지의 모든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다시 땅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또 다른 생명의 시작이 됩니다. 그렇기에 대지와 인간 자연과 지구는 온전한 하나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그런 인간 본연의 속성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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