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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벽..

걱정.. |2008.11.06 01:55
조회 99 |추천 0
저희친언니가있는데...애휴...도벽이있어여ㅠㅠ..

 

손버릇이안좋은데...............얼마전 친구랑만나서 놀고있는데...언니테전화오더라구요

 

xxx마트로오라고....... 그래서 왜그러냐고햇떠니..모르는사람이 전화를받더니.언니가..마트내에서

 

물건을.........절도하다걸렸떼여 근데 한번이아니라 여러번이라고..........그래서

 

급하게갔져..........답답하더라구요 ........ 여차여차 예기를하고..원래 처버를해야하는데

 

언니아기도있구ㅠ ㅠ.. 언니가울면서 비니깐... 합의금을 내놓으라고하더라구요..

 

합의금첨에 .300부르더니..............돈이없었거든요.그래서 사정예기하니깐 150으로...

 

합의하고나왔는데 ..그마트가 언니가 단골에다가.자주가고..거기직원들이 다언니를아나바요...

 

근데문제는......... 그마트안가면 그만인데..언니 시어머님이.. 다른마트서 일하시는데..

 

소문이 돌아서..시엄마귀에들어갔나바요... 시엄마가 저랑 저희엄마랑 해서 언니랑보자는데..

 

뭐라말해야할지............. 언니가 백번천번잘못한거지만..

 

형부도 ...참나빳어요............몇년동안 제대로 일도안하고.생활비가 바닥이났었나바요...

 

한 몇만원남았떠라구요..........오죽하면 그랬을까하는생각도들고...답답하기도아고.조카도불쌍하고 ㅠㅠ

 

또한 형부가 알게된다면..이혼하자할텐데... 어느누가 ..........나쁜짓을했는데 ..이해해주겠어요;;

 

언니 시어머님테 뭐라 말해야할까여 ??

 

형부도... 폭력이심하고............ 가끔때리고...무시하고..언어폭력이심하고..무능력해여..

 

물론...지금은학생이지만............. 주말알아할생각도안하고..여러므로 답답하네여..

 

시어머님이 알게됬는데........... 뭐라하실까여 ? 제가 언니대신뭐라 말해야할지 .걱정이네여 ㅠㅠ

 

언니도그것때문에..잠도못이루고..울고만있는거같아요~~ 제발...어캐해야할지.답변좀주세요...

 

언니는.............그냥이혼할까하는생각도든다는데........어찌해야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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