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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을 도와주지않는 새언니 서운하면 안되겠죠?

서운하면안... |2017.09.10 15:42
조회 34,003 |추천 1
저희 아버지가 이번에 사업이 잘안풀리셨어요 완전

망한건 아니지만 직원들 월급도 조금 밀리셔서

난감한 상태에요 오빠와 새언니는 작년초에 결혼했는데

사돈어른댁이 수산물도매센터를 크게하세요

새언니도 경제적으로 부족하진않아요

사실 엄마가 오빠한테 부탁을좀했어요 직원들 월급이라도

돌려막을수있게 조금만 부탁한다고했는데


오빠도 그런얘기꺼내긴 부담스럽지만 한번 얘기해본다
했는데

새언니가 단호하게에 거절했나봐요 아빠직원이 8명

아빠랑 창업까지 함께한 아저씨는 늦게 받아도된다고

이해해주신 상태고 나머지 직원들 월급만 도와달라는건데



새언니는 싫다네요 새언니가 안도와준다고 해도 어쩔수없는거지만



가족이 힘들때 도와주는게 그렇게 힘든걸까요? 저희 부모님 대출알아보고 계시는데 쉽지가않아요

대부업체는 이자가 너무비싸고 새언니한테 많이 서운하지만



그러면 안되는거겠죠? 그래도 사람마음이라는게 너무

서운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400
베플현진|2017.09.10 15:50
직원8명 월급이면 최소 2천이상일텐데 사업어려워진마당에 돌려받을수 있다는 보장도없고 다음달에도 같은부탁 안한다는 보장도없고........ 새언니부모님이 부자인거랑 쓰니네부모님 사업어려워진거랑 뭔 상관인지도 모르겠음. 애초에 말도꺼내지말았어야했음.
베플|2017.09.10 15:51
사돈댁 경제사정은 왜 써논거? 설마 사돈댁에 부탁해보라고 말한거면 진심 님네집안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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