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분들에게 혹시 저같은 고민해보시고 겪으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대학교1학년이고 방학동안 고향에 내려가있다가 개강 후 인천에 집을 계약하였습니다.
월세가격이 싸지않아 엄마랑 반반부담하기로 했고 저는 월세반값+관리비 해서 한달30만원정도 비용이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모님이 용돈을 많이 안주시기 때문에 생활비와 용돈도 벌어서 써야하는 상황이고 그래서 알바를 찾게되었습니다. 카페알바하고 싶어서 여러군데 면접도 봤었지만 떨어져서....편의점알바를 생각하고있습니다. 평일편의점 야간이요! 11시부터 새벽6시라 학교지각은 안할 것 같습니다.
다만 해보신분이 계시다면 후기가 궁금합니다. 꿀이라는 사람도, 힘들다는 사람도 있어서요. 학교생활 학점 포기해야 할정도로 많이 힘들까요..?
경험자분들 계시다면!!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