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밤 9~12시정도만 되면 엄청 시끄러워지고
막 음악 엄청 크게틀어놓고
막 말소리 웅웅거리는거알지 여자들 막 환호할때목소리 귀 개따갑거든 맨날 소리지름 엄청크게웃고ㅡㅡ 진짜 못참을정도로 시끄러워서 조용히해달라고 엄마랑 같이 찾아간게벌써 4번이 넘음...
처음에 자기가 인터넷 방송을 한다고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그러는데 개뿔...ㅅㅂ 개시끄러움
유명한비제이는 아닌것같아 나름 유명한비제이 잘아는데 처음봄 걍 인지도없는 여캠같애
하필이면 내방 바로 옆방에서 방송하나봐 잠을못자겠음 귀마개끼고잠..
아 진짜 하루이틀이지 개스트레스받아
찾아갈때마다 주의할테니까 이해해달라그러고 ㅅㅂ 저번엔 시끄러워서 초인종눌렀는데 잠수탐..집에 없는척함 안에있는거 다아는데ㅡㅡ
아 진짜 개스트레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