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성년자들의 흉악범죄가 많이 일어났잖아요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 의견이 갈려 글을 써봅니다
지인은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안시켰기에
학생들이 그런 악마같은 짓을 하고 다닌다 하였고요
저는 가정교육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지인은 요즘 거의 다 맞벌이 부부인데
가정교육이 힘들수도 있다며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교육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하고요
제 생각은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
학교나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교육을 한다 한들
과연 개선이 될까 싶은 생각 입니다
또 교육을 유치원, 학교 선생님들께만 맡기는
가정교육을 할 시간조차 없는가정에서는
(이런 가정이 실제로 있을까요..?)
아이를 왜 낳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인은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안시키고
진도만 나갈꺼면 과외를 받거나 학원을 가지
왜 학교를 가냐라는 주장이고
저는 교권이 많이 추락하여 일부 학생들이
선생님 말씀을 잘 듣지 않을수도 있고
일부 학부모님들은 선생님의 훈육을 싫어한다는 기사도
접한터라 (제 애는 제가 혼낼게요. 같은)
타인에 대한 배려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규칙이나 공공질서같은
사회규범은 가정에서 배우고 와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부모님들이 많이 보실것 같아 올립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