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살다보면
어색한 친구나 지인 혹은 친한친구에게 톡이 왔을때
답장하기 애매하거나 할말이 없거나
불편해서 읽씹하거나 안읽은척하거나
형식상답장해본적 있을거야
찬사람이 딱 그래
환승바람폭력이 아닌이상 찬사람도 이별을 말한거에
미안한감정이있어..
그런데 지금나한텐 와닿지도 않는 추억팔이톡이나 미안하다는 구구절절한 톡이 와
이미 헤어지자했을때 내 감정을 다 말해서
더이상 해줄말도 없고 답장하면 계속연락올거같아
그래서 톡이 왔지만 바로 안읽고 계속 신경쓰여
마음이 불편해.. 그러다가 그냥 읽고씹지
그런데 계속연락이와 마지막으로 힘겹게 연락하지말라고 답장하지.. 계속 톡이와.. 이젠 미안함을 넘어
불편하고 짜증나.. 이때부터 정이 확떨어지지
그래서 차단도 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