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장면 기억하시죠??
냉장고 문열다가 둘이 손가락 닿아서 놀래고
컵깨뜨려서 그거 집다가 둘이 가슴이 두근두근^^
흐미.. ㅋㅋ
왜 제 가슴까지 두근거리던지..
어제 너무 재밌지 않았나요??
너무 기대되요~
그리고 미국에서 날라온 그 여자 기분 나쁩니다
얼굴도 안이쁘고..유부남과 결혼을 하겠다는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고..
안그런가요 여러분??
큭큭.. 그나저나 둘의 첫날밤은 언제쯤 치뤄질런지..
이동건이 계속 야근하는 그 설정에 한참을 웃었네요..
설마 마지막회에 첫날밤을 치루는건 아니겠죠?
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