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돌아다니는 여행 다녀왔는데 진짜 미국에서 "BTS"아는 사람 별로 없더라.
내가 이번 미국 여행 가면서 하나 계획 했던게 진짜 방탄소년단이 뉴스에서 말하는 만큼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인기 있는지 확인하는것도 있었거든
LA 인앤아웃 버거가게에 들어가서 "두유노 BTS?" 물어보니까 진짜 거짓말 안하고 10명중에 10명 다 몰랐음. 아시아계 사람들 빼고 주로 백인,흑인계통한테 물어봄.
디즈니랜드에서 만난 중국계 가족한테도 "두유노 BTS" 물어보니까 "What?" "I don'k know" 이러더라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집에서 드디어 한명이 알긴했음.. 물론 15살짜리 한인 여자애였음.. 같이 머물던 히스패닉계 청년한테 "두유노 BTS?" 물어보니까 "No"이러길래 "두유노 BIGBANG? EXO? SHINee?" 물어보니 여전히 "No"이러더라
"두유 노 PSY?" 물어보면 "Kim Jung Eun looks like a pig?" 이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