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도 않으면서 염치없이 행동하는 거 넘 싫어... 성격인지 어렸을 때부터 친한 애들한테도 한 입만 달라든가 뭐 사달라든가 이런 말 거의 안 했고 커가면서는 일절 안 하고 있거든. 내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은근 짜증나는 거 누구보다 잘 알아섴ㅋㅋㅋ
근데 고등학생 정도 됐으면 그런 애들 찾기 힘들겠지 싶었는데 진짜 오지게 많아줌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뻔뻔력이 업그레이드 된 거 같음ㅋㅋㅋㅋ
예의 그런 걸 떠나서 그런 구질구질한 말 하기 자존심 상하지 않나? 하도 봐오니까 쟨 자존심도 없나 하고 신기할 지경임
왕심린으로 마음의 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