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고발하려 합니다
15일 금요일에 아이보리 블라우스 샀는데
흰색이라고 입어보지도 못하고 대보기만 하고서 샀습니다. 입어보지도 못했으니 뭐 그냥 감으로 산거죠.
근데 집와서 곰곰히 보니깐
박음질도 막 이상하고 하자없냐고 물어봤을때도
재대로 보지도 않고 옷접으면서 업다고 해서
그래 있으면 교환하지뭐 그랬습니다
근데 문제는 오늘 바로 하루만에
가격이 3만원대치고 너무 허접해서
교환하러 갔습니다 근데 무작정 자기네들이 고지했고
다들었다며 안된다고 원래 안되는거라고
그냥 이유도 없이 정말 너무 예의 없이 애기하는겁니다
근데요 전요......너무 화가난게
제가 통화하면서 옷계산해서 점원이 뭐라뭐라
애기했는지 모릅니다. 근데 자기들이 흰색 블라우스
제품은 교환.환불 안된다고 고지했답니다.
저는 일단 그애길진짜 못들었구요.
그랬더니 구두상의 계약도 효력이 있다며 저한태
소비자원에 고발하든 법적으로 하든 하랍니다.
심지어 입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왜 교환환불이 안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원래 안되늑거라고만 하고 전못들었는대 고지했다고...
어디 벽에 붙여놓것도 아니고 영수증에 써 있는것도
아니고 말만하고 당사잔 못들었는데
자기들은 해줄수없으니 나몰라라 입니다.
도대채 옷가게들이 소비자를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나요
일반 브랜드 의류매장은 다 해주는데
그냥 옷가게라고 싼것도 아니고
홍대라고 가격은 드럽게 비싸게 팔면서
이게 상술로 사람들을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물건샀다고 나몰라라이고....
정말 그태도에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이유를 설명해주덛지 그냥 원래 안되는게
어디 이세상에 어딧습니까.
그럼 그냥 원래 환불해달라고 하죠.
그리고 물건을 일주일도 아니고 하루만에
갔는데 환불이고 교환안해주는게 어디 법적으로
되어있나요?....정말 그 예의없는 표정 말로
나가서 법적으로든 소비자원이든 알아서 해결하시라고
한게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이런경우에 제가 법적으로 거기에
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뭐크게 벌은 못줘도 다시는 소비자들 그렇게
함부로 안하게 해주고 싶으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