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일오늘은 너를 두번째보는 날이야 나지금 좋니라는 윤종신 노래를 듣고있어 맥주도 많이먹었고 너의 생각이 많이나 오늘 우리가 헤어지지않았더라면 400일되는 날이야 아직 10일이지났는대 6개월만 기다려보겠다는 마음이 걱정이되 하루가 일년같은대 너를 볼때마다 좋기도하고 바보같지만 아프기도하고 따뜻하게 말해주더니가 상사와 직원의 관계로 인사를 하니 가슴이 무너지는거 같았어하지만 내가 너에게준고통보단 한참 멀었다고 생각해 달게받겠다 생각했지만 가슴이 너무나도 아파 다시돌아온다면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결혼하자고 고백하고싶어 머리로는 수없이 생각하고있어 하지만 너가 돌아오지않을까 걱정이야 지금 만나는 사람이 진짜좋은건지 모르겠어 진짜 내머리로 이해가 안되... 내가봐왔던 넌 나한태 투정부리고 항상 따뜻하게 말해줬는대 하루아침에 바낀걸보면 정말 가슴이아파.... 그리고 그사람을만났으니 하지만 너가 그사람과 헤어져 힘들어한다면 그때잡아볼 생각이야 그때마져 안잡힌다면 모르겠어 힘들겠지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않을께 맨날 3시간씩자면 깨고 꿈에서는 너가 너무많이나와 꿈속에서도 꿈이란걸 인지하게됬어 정말 미안해 나한태 다시한번만 기회를준겠니 당장은 힘들겠지만 내가 기다릴께 회사에서도 아무렇지않은척 기다릴께 정말 미안하고 아직도 사랑해 얼른 돌아와주라 내가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