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가치가 돈으로 환산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솔직히 아내 입장에서는 남편의 부모가 남이잖아요??
그래서 진지하게 여쭤보고싶습니다.
시댁의 부모들의 성격이 모질다고 했을때
시댁을 평생 모셔야 한다면 얼마부터 가능하신가요??
저희 친척형이 와이프가 도저히 못 모시겠다고 하는걸
안성에 상속받을 상가 건물 3억 짜리 있다고 꼬셔서 모시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저야 결혼이 멀었지만 어쩐지 남일 같지가 않네요.
여성분들의 솔직한 입장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