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급하게쓰느라 오타랑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되있네요ㅠㅜ죄송합니다ㅠㅠ가볍게 지나치시지마시고 짧더라도 덧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18살이고 제가17살때부터 좋아했던 저보다한살위인선배가있어요
그냥 지나가다가 완전이상형이어서 팬?느낌으로좋아했다가 얼마전부터 제가 다니는 독서실에 다니기시작한거같더라고요..1학기땐 하루이용권써서 몇번온거봣고 8월달부터는 아예그냥 한달권쓰는거같아요
독서실에서 여자방이랑 남자방분리되어잇는데 어느한곳에는 인강들을수있고 졸린사람나와서 공부할수있는곳이있어요.. 제가 거기인강들으러 자주나갔는데 거의 그때마다있었고 사람이없던날에는 같이 한4시간정도 있었던거같아요..이날에 처음에 다같이 공부할수 있는 곳에 갔을때 먼저 그오빠가 공부하고 있어서 저는 그냥 구석진 곳에가서 자리를잡았어요 얼마지나자 그오빠는 듣던 인강 다들었는지 방에들어갔고 저는 그냥 공부하고있었는데 이오빠가 제자리 주변에 다시자리를 잡았어요..이 다음날 제가수행때문에 엄청오래동안앉아있었는데 이오빠도 계속같이있었어요..물론 우연일가능성이 매우높은거알아요 이거말고도 거기시설이용시간 거의끝날때 까지 같이잇어본적도많고 저번에는 그오빠가 방에 뭐가지러들어갔는데 그사이에 제가 여자방으로 들어갔고 다시물먹으러 나갔는데 그오빠가 다같이 공부하는 곳에나가서 풀려고가져갔던 숙제?종이를 다시 방으로 가져간걸봣어요..
또제가지나갈때마다 막멋있는척?하는게 너무티나고 제가화장실앞에있으면 방들어갔다가 다시나와서 쳐다보고(제가 구석에있었는데 굳이 고개를 쑥내밀어서 봐야하나요..?? 그오빠는 아마화장실에나오면서 제가화장실앞에있던걸 이미본상황이에요..)길가다가 눈마주치는건 기본이고 걸음걸이가 갑자기 허세?같은게들어가고..
이거착각이겟죠??ㅠㅠㅠㅠ이오빠가 고3이에요..그리고 제가티내는걸 진짜싫어해요..오히려 좋아하는사람앞에서 표정이찡그려지고 막그래요ㅠㅠ
저혼자착각하는거같지만 그래도 직설적으로 말해주세요..
아그리고 제가전에 안좋게끝난 썸남이있는데요 그썸남의 친구가 위에제가쭉언급한 오빠에요...저에대해안좋게 애기했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