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너랑 작년오늘에사겼지 고백데이라해서
9월17 일에고백해서 우리 크리스마스까지갔지
ㅎㅎ..그리고나서2월 초 우린헤어졌어 나진짜 너랑 헤어지고나서 너무 너무 힘들었어 정말 힘들었고 헤어지고 6개월동안 울고불고 너
짝사랑하고 하지만 한달전에 너 싹 다잊었어 너가 가끔 생각나는건있겠지만 너 좋아할일은이제없어 그리고 니인생에서 나만큼 너 좋아할여자는없어 혹시나 나중에라도 너가나찾을땐 난그자리에 이제 없어 나 너랑사겨서 후회한거 진짜없다 ㅎㅎ 근데 내가진짜 후회되는건 .. 너랑 헤어지고 내가왜 너 하나때문에 6개월이라는시간동안 힘들었는지 ...그래도 고마워 너라는사람때문에 알게된것 깨달은것 너무많아 나중에 만나더라도 인사하면서지낼 사이는 더이상 아니니까 그냥 서로 모르는척 지나가자
잘지내 ..고맙고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