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이것들 보세요 저는 원래 저렇게 가요 고속버스도
옆자리 불편해서 2자리 예매해요 말씀함부로 하지마세요
지하철에서 있었던일인데 저는 항상 자리앉을때 옆에다
제 가방을 놔두거든요 솔직히 옆자리에 사람 앉는것도싫고
불편해요. 이걸로 시비거는 사람 이제껏 1명도없었어요
근데 어제 저녁에 퇴근하다가 이어폰끼고 평소처럼 가방을 놔뒀어요
근데 아줌마가 가방좀 치워달라길래 죄송하다 불편하다 하고 다시 이어폰끼니까 제 몸을 터치하는거에요
자리가 여기밖에없다 부탁한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제가 나쁘다는거 마냥 저 째려보고
계속 안치우니까 제 앞에있는 봉잡으면서 젊은 아가씨가 그러면 안된다고 잔소리하고
제가 왜 모르는 아줌마한테 잔소리를 들어야하는지...
혼자 그냥 아 ㅅㅂ 이랬거든요
욕한건 잘했다는게 아니에요 좁은데 굳이 자리에 앉아서
가야하는지 이해가안가요
욕하자마자 아저씨 꼰대들이 정말 너무하네!! 여기 전세 냈냐고 그러고아 정말 그 아주머니한테 욕한거도 아닌데
옆자리에 가방하나 놓은게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