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번주부터 안내데스크 일 알바하고있는데용..
저번주에는 원래 일하는 언니랑 그 언니랑 먹는 여자분들하고 같이 밥을 먹었어요.
근데 이번주에는 원래 일하는 언니가 휴가를 갔거든요.
앉아서 점심시간됐으니 부르러 오겠거니했는데(원래 제쪽으로 와서 같이 먹자했었거든요.) 사무실이 조용한거에요~
그래서 들어가봤더니 아무도 없는 ㅠㅠ
저는..까먹고갔으려니..핸드폰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못했으려니..했거든요.
그래서 그냥 샌드위치 먹고 때웠는데..
오늘도 제자리쪽 피해서 다른쪽으로 나갔는지 아무도 없네요..ㅡㅡ;;
그리구서 전 또 샌드위치 사먹었어요
근데 아까 다같이 들어오면서 자기들끼리 "밥도 안먹은거아냐?"이러더니..
저보면서 밥먹었어요? 같이 먹어야되는데..이러더라구요.
같이 먹어야하는거 알면 같이 가든가..회식같은 이유가 있음 말을 해주던가..
일부러 때놓고 간거 티 다 나는데..
그런말 가식같드라구요..
조용히 밥먹고 적당히 맞장구치면서 얘기했었는데..
알바라고 무시하는건가요? ㅠㅠ
아 욕한번 걸판지게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