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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이 길을 잃지 않도록...

키다리아저씨 |2017.09.19 00:25
조회 534 |추천 0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
다른사람의 말은 신경쓰지 마라 .
이렇게 산다면 인생은 훨씬 단순하며
당신이 느끼는 행복도 더욱 커질 것이다.

늘 다른 이의 행복을 부러워만 하다가
문득 뒤돌아 보면 .나의 행복을 부러워
하는 이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사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다 .
다만 그 행복이 자신이 아닌 타인의 눈에
먼저 보일 뿐이다 .

남의 시선을 신경 쓰다보면 나의 마음은
갈 길을 잃는다 .

갈 길을 잃은 사람이 행복해봤자 얼마나
행복 하겠는가 ?

기린이 미끈한 집을 지었다 .
기린의 집을 구경하러 온 숲속 동물들이
저마다 감탄 했다 .

와 .정말 멋지고 근사한 집이네 ! .
꿩은 한순간 기린이 부러웠다 .
그래서 황급히 풀로 지은 자신의 원래 집을
허물고 .크고높은 집을 짓기 시작했다 .

마치 그런 집을 지으면 자기 자신도 꿩이
아닌봉황이 될 것 같았다 .

마침내 집이 완성되자 .숲속의 모든 동물이
꿩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왔다 .

모두의 찬탄을 들으며 꿩은 저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 해졌다 .

어느덧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됬다 .
꿩이 새로 지은 집은 추위를 막아주지
못했다 .

꿩은 집 한구석에 몸을 잔뜩 웅크리고
앉아 추위를 견텼다 .
하지만 누군가 집을 구경하러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어깨를 쫙 펴고 아주 잘 지내고 있는척 허세를 부렸다 .

그러던 어느날 .집에 놀러 온 박새가 추위
에 벌벌 떠는 꿩에게 한마디 했다 .

남에게 보이기 위해 살지 말고
자신을 위해 살아 .
괜히 허세를 부리면 결국 고생하는건
너라고 ..하지만 꿩은 오히려 박새를
무시하며 가르치려 들었다 .

박새야 .박새야.아직도 너의 조그만 틀에서
벗나지 못했구나 .
시야가 그렇게 좁아서야 어떻게 큰일을
하겠니 ?
너 자신을 초월 할줄 알아야지 !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점점 더 추워졌다.
꿩은 엄천난 추위에 시달렸지만 다른
이들의 칭찬과 감탄을 떠 올리자면 이런
집을 지은 일이 조금도 후회하지 않았다 .

꿩은 그래서 허세속에 빠져 있다가 결국
얼어죽고 말았다 .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낙심 할 때가 있다.
특히 남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
쓰느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한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

많은 사람이 타인의 눈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 .

그러나 이들이 간파한 사실이 하나 있다 .
바로 남의 시선 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결국 길 잃은 미아가 된다는 것이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 .
몸도 내 것이고 생명도 내 것이며 .영혼도
내 것이다 .인생 역시 내 것이다 .

그런데 왜 .남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가 ?
나의 삶을 충실히 사는 데 가식이나
거짓은 필요치 않다 .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위선의 탈을 쓰지
말라는 것이다 .

안그래도 쉽지 않는 인생인데 .무엇한러
무거운 짐 까지 짊어 지는가 .?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라 .

나를 가장 따뜻하게 위로해 줄수 있는 존재
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

그러니 나의 삶을 향해 마음에서 우러난
진실의 환호성을 울려라 .

스스로에 대해 깨닫고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인생의 장을 만들어가라 .!

나를위해 살고.나를 위해 웃고 . 나를 위해
노래하라 .나 자신의 능력을 믿고 스스로
에게 신뢰를 보내라 .

나 자신의 찬란한 내일을 믿어라 .
행복의 열쇠는 내 손 안에 .내 마음속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있다 .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실하게 살아간다면
진정으로 바라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슈슈 지음 / 최인애 옮김...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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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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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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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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