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남 패망에 희열을 느낀 문재인과 전향도 하지 않은 김일성종합대학 명예 졸업자 임종석이가 청와대에 앉아있다. 문재인 뽑은 아줌마들은 자식들 김정은 장군 총폭탄 만드는게 목표였나? 박근혜는 애 낳아서 고생도 안 해보고 공주같아서 얄미웠어? 태블릿도 조작으로 밝혀졌고 27년간 금융기록을 뒤져도 아무것도 안 나오는 박근혜 대통령이다. 무능한 꼭두각시라더니 사드와 전술핵 배치를 추진했었고 사우디와 러시아를 돌며 수십조원의 공사를 수주했고 북한의 주요 교역국 우간다에 가서 설득하느라 해외 순방한 걸 세금으로 여행이나 다니는 멍청한 여자라고 매도했다. 여자의 적은 여자가 맞다. 흉탄에 부모 여의고 얼굴에 칼침까지 맞고 보통 사람이면 트라우마로 대중앞에 서기 어려울텐데도 선거의 여왕이라 불렸던 분을
수동적이고 멍청한 여자로 매도하니 행복했냐? 이제 달빛기사단인지 뭔지 아줌마 당신들 자식들이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