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원래 며느리 생기면 초반에 며느리기죽이기 많이 하던데.
어머님 드라마 많이 보신다고 하던데.
저희 시가가 그래요.
기싸움 걸어올땐 처음엔 어른이시라 이해하려 했고 그다음엔 무반응,무시했어요.
제가 따박따박 말을 하는 성격도 아니고 말 한다해도 남편봐서 참았어요.
며느리의 노력은 당연한것..그런 집안이에요.
배려없이 가부장적인 사고만 고집하세요.
어찌보면 저희 2030세대랑 상극이죠..
결혼한지 1년도 안되서 터저버렸어요.
선을 넘으려 해서 남편 동의하에 몇년동안 방문,전화 안하기로 했어요. 다 차단했구요.
그후엔 저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 며느리님들은 어찌 이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