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에 선을 봤습니다
남자쪽에 집안 을 아주 대단한 집안 이더군요
모텔두개에 건물 세채에 회사까지 운영하고 아주 큰부자더군요
집도 잔디가 깔려있고 200평에 아주 돈이 너무 많아서 주체 를 못한다합니다
그런데 집안은 괞찮은데 남자는 아니더군요 저는 30살이고 남자는 39살 입니다
저희 집안은 못살고 남자쪽 남자는 잘삽니다
그런데 남자가 약간 모지래요 말도하는 것도 힘들어 하고 좀 많이 어리숙 해요
39살되도록 여자를 처음 만나다고 하더군요
그남자는 지금 아버지 회사 책임자도 일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내가 지금 고민 하는것 그남자 가 너무 모질라고 어리숙하고요
중매쟁이 아줌마들 애기를 들어보면 남자는 좀 많이 모질한데 남자 쪽 집안이 부자고 잘살고 이세상을 살아 가는데 돈이 제일 중요 하다고 하더군요
내가 그쪽에 시집을 가서 그남자 한데 봉사 정신으로 살아가면 된다고 남자 다른 것 볼 필요 없고 무조건 돈만 보면 된다고 합니다
이남자 너무 순진 한 것고 아니고 좀 많이 모질해요
남자가 만날때 마다 리더 하는게 아니라 내가 다 리더를 해야 하고 내가 다 어디가자 뭐먹을려가자 해야 됩니다
그리고 중매쟁이 아줌마 가 내가 일일이 전부다 가르쳐서 살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일요일 날 맞선을 봤는데 시부모님 들은 두분다 괞찮으 시던데 남자가 아니라서요
그런데 더 웃긴것 선보고 그다음날 아줌마가 찾아 와서는 다음주 토요일날 가족 상견레 을 하자고 하더군요
딱 한번 만나고 어떡게 그다음날 결혼 날짜를 잡자고 할수 있는지
여러분은 어떡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남자쪽 집안이 진짜 괞찮고 돈도 많고 재산도 많고 그런데
남자가 많이 모지라고 일 평생 이 남자 한데 봉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일일이 다가르쳐야 하고 집안은 괞찮은데 요 남자가 아니라서요
말하는것도 어리숙 하고 힘들어 하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남자가 돈을 쓰줄은 몰라요
이곳도 가르쳐야 하고요
우리 집은 못살아요 내가 벌어서 모두 먹고 살아요
식구가 둘이지만 많이 힘들어요
돈만 친정에 마니 준담 저야 희생해도 좋아요.
그쪽 집안에서 제가 결혼 결정만 해주다면 차도 사주고요
핸드폰 즉 아이폰도 사주고 그리고 그사람 이름으로된 아파트도 준다고 합니다
애기도 놓으면 건물 까지 준다고 합니다
결혼 할까요 이런 남자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