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때 편지받고 너무 감동받았었는데
그뒤로 일주일뒤에 남친이 외국여행가서
사소한일로 제가 서운해져서 나중에 얘기하기로 했는데 삼일뒤에 헤어지자고 연락왔어요
근데 그 여행이 절친(남자)이랑 간 여행이였는데 핑크카페?에 갔다고 사진을 보내더라구요
그날 진짜 미친듯이 더워서 들어갔다고는 했는데 여자들이랑 간건지
남자들끼리 너무 더우면 그런카페 갈 수 있나요?
헤어짐이 납득이 안가서 환승인가까지 생각이 되네요
헤어짐 멘트도 자기가 너무 잘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자기는 절 놓치는걸 후회할거라는 내용이였는데
두달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오네요 붙잡지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