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성에 대한 정체성과 가치관에 따른 분류
1. 전통존중형 (참한 여성)
전통 또는 구세대의 질서관에 수긍하여 여성으로서의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남성의 지배적인 면모에 대해 물리적/사회적으로 인정하는 타입.
어린 나이에 이와 유사한 의식구조가 형성되었다가, 점차 사회활동을 함으로써 퇴화된 후, 자신이 구세대가 되면 다시 이 형태로 돌아감. 이 때문에 여적여라는 말이 생김.
2. 역할존중형 (개념 여성)
남녀 공히 현대사회에 공감할 수 있는 가치관의 도덕적 중심이 되고 있는 가치관을 유지하는 타입. 감성적이고 섬세한 역할/직업/전공은 여성이 남성보다 낫다는 것은 학술적/임상적으로 밝혀진 바, 사회의 수많은 역할에서 남녀가 각기 효율과 결과면에서 우위를 점하는 분야에서 각기 입장을 정립해나가자는 것으로, 역할존중형의 남녀들만이 모인 조직이나 집단에서는 가장 이상적임.
3. 양성평등형 (겉멋 여성)
남자와 여자의 영역이 아주아주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구분되어져서는 안된다는 가치관을 가진 타입으로, 이들은 신체능력의 한계나 대우의 구분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갈등을 일으킴. 표면적으로는 양성평등을 외치나, 남성이 여성의 영역에 진입하려는 시도 또는 남성의 책임이나 의무의 여성분담에 대해서는 현재의 불평등을 이유로 몹시 네거티브한 반응을 보임.
4. 여권투쟁형 (밥맛 여성)
남녀의 불평등의 차이를 네거티브한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부각시키려는 타입.
남성의 의무나 책임을 적극적으로 폄하하고, 남성의 권리를 공격해야만 여성의 권리가 부양된다는 의식을 가짐. 실질적인 차별 혹은 불이익을 경험한 여성들이 많으며, 실제로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매우 권위적이고 차별적 의식을 가짐.
5. 페미니스트 (병맛 여성)
신체적인 차이를 제외하고는 여성들이 남성보다 우월하다는 의식을 가진 타입.
이들은 남성들의 여혐을 공개적이고 과장시켜 부각하면서 남혐을 이끌며, 모든 전통적 가치관을 전면부정하고, 여성들의 영역을 신격화하는데 혈안. 궁극적인 목표는 모계사회의 부활.
6. 메갈리안형 (쓰레기)
의식도 개념도 없이 마구잡이로 남혐을 드러내며 앞뒤 안가리고 남성에 대한 무차별적 부정인식을 드러내는 타입. 심지어는 부모형제의 남성까지도 벌레(한남충,틀딱충 등)취급하면서 공격. 논리도 없고 중심의식도 없는 감성적인 혐오의식의 표현이 주를 이루며, 이분법적 사고관으로 설득이 전혀 안됨. 다만 익명성이 담보되는 곳에서 반말,무매너 등으로 일관. 실제에서는 그런 의식을 드러내지 못하는 키보드쫄보워리어들이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