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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막내직원의 냄새(암내).. 해결방법 좀 모색해주세요ㅠㅠ

jayden13 |2017.09.20 13:00
조회 16,112 |추천 19
조언 감사드립니다.
사장님께 보고드리고 내일 현장사무직 회식시켜달라고
얘기는 해놨습니다. 데오드란트 사서 저녁먹으면서 수술에 대한 얘길 꺼내볼까 합니다. 물론 그 친구가 술에 만취되기전에 오늘 너를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너한테도 좋은 방법이니 수술을 받아보는게 어떻겠니 라고 운을 띄워볼까 합니다. 많은 조언들 감사드리고 후기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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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3년차 대리입니다. 현장 공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가 과다하다고 판단하여 사무보조직원(남, 24세)를 채용하여 현재 함께 일하고있습니다. 막내직원이라 처음에 많이 도와주고 알려주고 했습니다만.... 이 친구의 냄새(암내) 때문에 근처에 접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장이 조금 외진곳에 있어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역으로 픽업을 가는데 차에 타는 순간 알 수 없는 냄새로 차를 가득 채웁니다... 현장에서 급하게 일손이 부족하면 가끔 현장일을 도와주곤 하는데... 그날은 죽음입니다... 현장에 저 말고도 다른 직원 (과장, 부장, 현장소장님 등등)들도 함께 고민중인 문제입니다. 상처받지 않게, 조언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9
반대수1
베플ㄱㄱ|2017.09.21 13:03
그냥 대놓고 수술권유하세요 수술하면 금방 낫습니다 그게 그분을 위해서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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