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나 글잘못써도이해해줘ㅠㅠ
우리집 근처에 아울렛마켓같은데가있어
생활용품이나 다파는데가있거든 ?
그래서 어르신들이랑 애기들이 많이오는데야
난 우리집댕댕이 대리고 간식사러 가고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마켓에사오실께있으셨나봐
직원분한테 친절하게 웃으면 "부직포있어요?"
이렇게 물어보셨어
근데 그 직원년이 인상 개찌푸리면서 조카답하기싫다는목소리로 힐끔쳐다보더니 "왼쪽에있어요" 이러는거야 할아버지가 또 "왼쪽어디에있어요?" 이러셨는데
그카운터직원년이 "왼쪽에가시면있다니깐요"
이때부터 저년 싸가지보소 혼자 속으로 쌍욕 하고있었음
그러더니 할아버지 부직포찾으셨는지 갖고오셔서
계산할려고 "얼마에요?" 물어보시는거야
근데 이 카운터 직원년이 계산하는 도중에
통화를 하는거야 그래서 할아버지말씹고 무시하면서
또 야리더니 손가락으로 가격가르킴
할아버지 표정진짜울상이셨는데
계단 올라가시는데 고개 푹숙이고 가셨어
__ 진짜 다시 생각해도 열받는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할아버지가 가시고난후에 어떤꼬마여자얘가 혼자간식같은거? 사서먹을려고 온거야
그래서 카운터 바로옆에 껌이나마이쮸같은거팔잖아? 거기서 고민하면서 뭐먹을까혼잣말하는데 진짜귀여웠어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복숭아맛마이쮸골름ㅋㅋㅋㅋㅋ 그거집고 카운터로가서 애기가 아줌마한테 얼마에요? 물어봤는데 그년이 애말을무시하는거야 그래가지고 그꼬마여자얘가 "이거얼만인가요?"다시되물었어
그러더니 또힐끔쳐다보더니 "니 그거하나 살거니?"
이러는거야 미친년이 꼬마는울상지으면서 "왜요? 그거하나만사면안되나요? " 이랬더니 애말 무시하고는 카운터직원년이 표정똥씹은체로 계산해줌 ㅋㅋ 조카어이없어
그래서그뒤로 난울집댕댕이댔고 간식고른거 카운터에들고가서 계산할려는데 근데계산하는데 바코드로물건찍어야되잖아? 찍더니계산한물건을바닥에휙던지는거야 그래서내가 "안좋은일있으세요? ㅋㅋ " 이랬더니
그년이 놀란도끼눈으로"왜요"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싸우기싫기도하고 "아니에요 ~" 하고나왔어 나중에다시갈때 엿먹이고싶은데다른방법있을까 긴글읽어줘서고맙다 좋은하루되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