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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많은 생각과 고민이 오가며 지내고있는 한 남자입니다.

헤어진지는 3-4일정도 됫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저는 너무나도 다른사람이고 아둥바둥 맞춰가며 사귀고있었습니다.
저와 너무 다른사람이다보니 서운한것도 많았고 그 서운한것들 서운하다고 얘기하면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저랑 너무 다르다보니 그 서운해하는걸 이해못햇엇으니까요.

그렇게 지내다가 사건이 터진 3-4일전에는 어떠한일로 제가 잔뜩 화가나 잇엇는데 여자친구를보니 제가 화나잇는거 풀생각도 없어보였고 왜 그렇게까지 화가낫는지 감도 못잡는거 같아서 몇시간후 제가 먼저 얘기좀하자고 불럿습니다.
다른사람들과 같이잇는자리여서 다른곳으로 불러서 얘기하고 빨리 풀려고, 그런데 그때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는 할말이 없다고해서 거기서 너무 열이받고 분해서 이별을하고 와버렷습니다.

제가 먼저 이별을 선언햇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후회스럽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면서 혼자 고민도 많이하다가 네이트판에까지와서 적고잇네요.
고민중에 결론을 내린게 다시 연락해서 무릎꿇고 빌면서라도 잡자 라고 햇엇는데 어제 온 장문의 카톡내용에서 너무 심한말들을 많이 적어서, 뭐 간단하게 예를들자면, 이때까지 나같은놈 만나면서 마음주고 시간두고 그런게 너무나도 후회스럽다 등의 내용으로 장문의 카톡이 와서, 그걸 보고 또 계속 고민하게되네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햇으니 이 모든걸 다 받아드려야 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면서 그래도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그랫어도 가서 무릎이라도 꿇고 빌고 다시 잡아보는게 맞는건지 마지막 카톡내용을 보니 정말 모르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의 생각을 알고싶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햇을거같아요??
모든걸 받아들이시겟어요? 아니면 먼저 헤어지자고 햇어도 너무 후회하고 많이 좋아하니까 무릎꿇고 비시겟어요?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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