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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갔다오니 한국에서 애낳는거 ㄹㅇ헬인거 느낌ㅠㅠ

ㅛㅛ |2017.09.22 23:31
조회 95,693 |추천 122



런던 스타벅스에는 parent friendly place스티커 붙어있음

한국에서 노키즈존 빼액대는거 보다가 보니 놀랐어...


또 지하철에 엄마랑 초딩 저학년되보이는 애 탔는데

자리 한자리 남은데에 애 앉으니까 옆에있던

할.아.버.지가 엄마앉으라고 자리비켜주고

그 엄마도 간단히 thank you 하고 앉음 ㅇㅇ


한국이었으면 애초에 할아버지가 자리비켜줄일도 전무하고

(그전에 술취하거나 대놓고 남의몸 훑어보는 개저쒸들 ㅗㅗ관짜라)


비켜줘도 손사래치며 사양했을 각.....



 

 

 


추천수122
반대수205
베플ㅋㅋ|2017.09.23 00:24
거기서 배려받는모습만보고. 개념있게. 공공장소에서 행동하는 부모들모습은 못봤나봐요? 부모가 먼저 부모로써 아이들을 잘 캐어하면 그렇게 배려도받겠죠 이쁘니까요. 우리애가먹을꺼에요. 우리애가 갖고싶대요 이렇게 일부겠지만 주둥이털어대니 배려해주고싶다가도 싹달아남. 그 유럽의 스타벅스에 머그컵으로 애 오줌받는일이 있어도 그 스티커가 붙었을지 개인적으로 대단히궁금하군요 저는 인솔가이드가 직업이라 한달에 한번이상 유럽나가는데요. 프랑스나 독일같은 나라에서 아이들 공공예절 얼마나 따지는줄아세요? 배려하니까 배려받는거에요
베플ㅇㅇ|2017.09.23 01:16
한국은 출산거부로 멸망해야 마땅함. 이토록 아동혐오와 학대가 만연하고, 여자들 갈아넣어서 돌아가는 사회면서도 여성혐오가 보편적이니 그냥 망하는 게 답임
베플ㅇㅇ|2017.09.23 00:14
실제로 유럽 사람들 어린이들한테 배려 많은 것도 사실임. 그리고 애기엄마아빠가 거기다가 무조건 당연해 하진 않지만 그냥 사회 분위기가 당연한거임. 지하철이나 버스 이런데, 유모차 끄는 부모들 항상 있음, 그리고 아주 갓난애기도 유모차 태워서 관광지가고 뮤지엄가고 다 다님.. 반면에 한국에서는 유모차 끌고 조금만 좁은 인도지나가는 것도 눈치보임 ㄷㄷ
찬반dtd|2017.09.23 01:09 전체보기
여기는 좀만 잘못하면 욕함, 여자들 애키우기 힘든 곳임.......그와중에 아빠는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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