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지나가는데 많이는 아닌데 쌍수 후 제 얼굴을
쳐다보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느낌일 수도 있지만..
음..번호도 쌍수 후 두번 따여봤는데 만만해서 그렇다고들..
어제도 클럽라운지? 그거 선전하시는 분들이 신호등에
서있는 여자들 중 전단지 안주는 여자들도 있엇는데
저는 받았고 클럽라운지라 그런지 굉장히 연예인 같으신
남자분들 이었어요 신호등 건너가는데 자전거 타고
가시면서 얼굴 오초? 뻔히 쳐다보고 가시더라고요
근데 전 제가 예쁘다고 생각안해요 거울봐도 그런생각 안들어요
그냥 쌍수하고 눈이 쎄져서 좀 부자연스러워서 다들 그렇게
못ㅈ생겨져서 쳐다보는거 같아요
번호따신분들도 다 못생겼는데 제가 못생겨서 따볼만 하니까
딴건가싶고.. 아 못생겨도 길 지나가면 쳐다보긴하죠
여자애들 친구들은 예뻐졌다는 소리도 안하고 예쁘다는 소리도 안해요 그냥 전 쌍수해도 망한건가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