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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매의 난

들어줘 |2017.09.24 02:20
조회 4,127 |추천 1

2017년 9월 4일 안녕하세요 341회를 본 사람들은 알거야.

자매의 난이라고 고민을 하러 나온 이린 하고 이지 하고 나왔어. 몰론 친구와 어머니도 나오셨고

이 이야기는 친구들한테 들어서 오늘 새벽에 안녕하세요를 다시보기로 해서 봤어.

방송으로는 보는데 이지 가 많이 안좋게 나가는 것 같더라.
하지만 방송으로만 안 봤으면 좋겠어.

나는 이린 하고 같은 중학교를 나왔어.
이린은 진짜 착하고 친구들한테도 이쁘다고 노래 잘 부른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거든.

몰론 이지 도 착해. 방송으로는 나쁘게만 보이지 실제로는 진짜로 착하고 자매 둘이서 잘 놀고 장난도 잘 받아줘. 그렇다고 네x버 티x를 들어가서 댓글을 봤는데 정말 가관이더라. 동생 욕은 없지만 언니 욕은 엄청 많았어. 아무리 방송에서 심하게 했다고 하는데도 비난과 비판은 오히려 다른거라고 생각해.

비판이라면 좋겠지만 안 좋은 비난도 많이 보여서 자매들이 보면 무슨 생각이 들지 나는 상상이 된다. 다들 오해는 하지 말았음 해.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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