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도 좋습니다 어린나이도 아니에요 근데 진짜 어떻게해야 맞는건지 뭐가옳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제일좋은건 아버지가 바뀌시는거겠지만 힘들거같구요 참고 이해하는척 사는거 이젠 못하겠구요 인연을 끈어야지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제시선 제가정말 불신감이있어 다 못받아드리는건가요? 진짜 뭐가답인지모르겠습니다..
중간에 끈긴건 사진수 제한으로 끈겼네요 5살때 엄마가 집나가시고 6살쯤 지금엄마가오신걸로기억해요 5살부터 17살까지 할머니랑 단둘이살았고 그후 부모님과살았습니다 제가생각이 틀린건지..어디 얘기할때도없고 조언을 구할때도없네요 예전얘기 들춰내는거 죄송하지만 아직까지 아버지랑 이런얘기 못해봤어요 이젠 제가 싫어요.. 대화도중 윽박지르고 때리고 던지고 그래서 매번 대화시도때마다 욕만먹고 할말도 다못해봤네요 그렇게 해소를 못하고 쟁여만놓고 살았는데 왜 옛날얘기까지 해서 뭐라하냐 하시는데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