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좀 화나서 여기에 써보려해 반말로 쓸게 ㅎㅎ
내가 그저께 배가 너무 고파서 집에 오자마자 밥을 찾았는데 밥이 없어서 햇반을 사온거야 엄마가 근데 아무생각 없이 고기에다가 밥을 먹는데 반정도 남았을때 밥을 한번 저었는데 바퀴벌레 같은개 있는거야.... 보자마자 입애있던거 다 뱉어버리고 바로 입 행궜는데 엄마가 슈퍼로 가신거야 근데 슈퍼 아줌마가 천장애서 떨어진거 아니냐고 그러셨데 벌레가 죽어서 말라있는데...근데 사과도 없으시고....우리가 그 슈포간지 18년이 넘어가는데...너무 서운한거야 ...너무 화나고 기분이 나쁜데 야무것도 할수 없어서 그냥 여기에라도 적어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