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할께 친구들
내나이는 30대초반이야
최근 잦은 싸움이 있었지..
한두달전부터 전화 잘안함 (자주 보긴함)
답이 늦게오거나 둘이서는 만날생각안함
그러다가도 만나면 잘해주더라? 사람 헷갈리게
그러다 또싸우게됐어 내가 요새 참고참았다
왜그러냐니깐..
마음이 없어진지 몇달 됐다면서 헤어지자더라고
이게 권태기인거야? 아님 사랑이 끝난거야?
주말에 우린 쉬는날마다 만났어
그래서 여자 생긴건 아닌것같고
헤어지고 3주째 톡보냈는데 지금은 혼자가 편하대
아님 걔가요새 빠져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걸 내가 못하게하고 결혼도 해야하니 부담인건가?
대화를하고픈데 이남잔 할생각도없어
내연락은 읽씹.. 징징대며 매달리진않은 상태야
담담하게 톡보내놓긴했는데 일주일째 소식없고
이제 헤어진지 1달안됐어
어떻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