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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인사 갈건데 남친어머니가 집밥좋아하나? 외식좋아하나? 물어보랬다는데 헬게이트일까요?

뭐지 |2017.09.25 13:34
조회 27,626 |추천 1
안녕하세요? 연휴전날인 금요일에

남자친구집에 인사드리러가거든요

저희집은 다녀왔고 기분좋게 허락받았구요


근데 남친어머니가 저한테 집밥좋아하나? 외식좋아하나?



남자친구 통해서 저한테 물어보라고했다는데


순간 기분이 너무 상했어요



초면부터 부려먹으려고하나? 이런생각



좀 화나서 남자친구에게 "어머니는 나 일시킬려고



그러시는거야?" 이랬더니 무슨 소리냐고




너집밥 좋아하면 본인이 직접 준비하신다고했대요




남친 어머니가 분식점 하시긴하는데 믿어도되는걸까요?




아니면 말그대로 헬게이트인가요? ㅠ 금요일이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추천수1
반대수333
베플ㅇㅇ|2017.09.25 13:35
피해의식 개쩌네 ㅋㅋㅋ 미친년인가
베플한소리|2017.09.25 14:01
배려해줘도 지랄이네. 이런것들은 배려해줄필요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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