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다니고있는 평범한 2학년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평소에도 친구관계,인간관계 이런것들을 좀 많이 어려워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초등4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번해에 같은반 되고부터
참 이상해요.
오래되서 더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교실에서 자리가 1m도 안되서 근처에있는데 불러도 대답을 안하는거에요. 그래서 처음엔 안들렸나보다 하고 그냥 앞을 봤죠.
but 계속 그게 반복되면서 이젠 하다하다
질문해도 자꾸 딴청치우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조금 화가 났었죠,,
또 제 비밀을 얘기해줬는데 걔가 다 말하고
다녀서 한번 싸운적이 있는데 참 일이 많아요
전학가서 새출발 하려고 마음가지고있기도 하고요.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해요 ㅠㅅ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