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불고가라 너무심심행 ㅎㅎ
나먼저
나 언니한명있는데
내가 바나란말이야 비원에이포팬
2년전쯤에 공카에서 이벤트올라옴
신우가 브이앱으로 보이는라디오했었는데
공카에 사연올리면 추첨해서 읽어주는식?
고민같은거 올리는거였는데
내가그때 중1이여서 막 올렸음 중학생인데 고등학교어디가지요 이런식ㅋㅋㅋㅋ성격너무급해ㅠㅠ
그리고 그때 망상이 조금있어서 내가 살고있는 지역이랑 이름말하면 기억해주겠징 하면서 00사는 14살 000입니당 하면서 시작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웃긴게 언니친구도 바나였나봄
내이름이랑 나이랑 지역보고 나인거확실해져서
언니한테 캡쳐해서 보냈었다구ㅠㅠㅠㅠㅠ
언니가 나한테 물어보는데 시치미뗌 동명이인이겠지 하면서 ㅋㅋㄱㅋㄱㅋㄱㅋ
세상에 수도권도아닌 내가 그지역에 14살중에 000이란 이름이 겹치는게 있을까.. 딱난데..
이름도 그닥 흔하진않음
으악쪽팔려
아그리고 어렸을때 가족이랑 놀이공원갔었는데
사실 나어렸을때 좀 남자밝힘 6학년인가 그때일걸
놀이공원에 후룸라이드있잖아 거기 기다릴때 줄길어서 회색철로되있는거 허리까지오는 봉같은거에 내가 힘들어서 걸터앉았는데 직원이 앉으시면안돼요 한거 너무쪽팔렸음
그냥인생이쪽팔리다 어떠캥
(언니친구분 이거보시면 이번엔 말하지마삼)
머신건 머신건 머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