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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ㅇㅇ |2017.09.26 02:12
조회 647 |추천 3
내 눈의 콩깍지는 언제 벗겨져서 널 잊을 수가 있을까..
지겹고도 지겹다 너가 떠나면 공허할거같은데..
널 생각하는게 내 습관이라서말야
좋아한다고 표현도 못해보고 손이라도 잡아보지도
못하고 막을 내려버린 내 사랑..
아..너만 생각하면 여러가지 생각이 떠올라
연민 사랑 귀여움 소년같은 순수함 엉뚱함
상처 미안함 고마움 실망감 배신감
한편으로는 나의 비참함 씁쓸함 좌절감 패배감
이런 여러가지 감정이 섞인 너에게서
얼른 벗어나고 싶다..하지만 너가 잘됬으면 하는마음은
변하지않아 좋은 친구로 남을 수 있을거같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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