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 둔 예비 20대 커플입니다.
평소에 여름만 오면 하루종일 땀을 흘리고 사는 남자입니다.
결혼을 앞 두고 생각해보니 결혼하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받고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평소 혈기왕성하여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눈 후 침대 시트가 많이 젖어있습니다.ㅠㅠㅠㅠㅠ 하.. 물론 제가 땀의 지분의 2/3이지만..ㅠㅠㅠㅠ
결혼하신 분들은 사랑을 나눈 후 침대 시트가 젖어있다면 어떻게 하나요? 매일매일 나누면 매일매일 이불빨래를 하는건가요?
매일매일 할 수 없다면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