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결혼을 앞둔 26 여자입니다.
제가 티비나 유튜브같은 영상을 안봐서 그런지
공감을 못하는건지.. 의견을 여쭈고 싶습니다.
아프리카나 뽕티비, 자라티비 등
여캠이나 걸그룹 직촬 위주로 보는 남친 심리가 궁금합니다. 별풍 등 돈은 쏘지 않구요.
야동 보는건 이해합니다. 성욕 부분이니.. 근데 왜 여자들 위주로 캠을 찾아보는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궁금합니다. 야한것 위주로 찾아보는 예랑,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